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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야기/장비리뷰

스노우보드 장비 리뷰 - 2016 ~ 2017 써리투 팀투 (TM-TWO) XLT

by 해피한 김과자블루스웨터 2018. 2. 15.

스노우보드 장비 리뷰 - 


2016 ~ 2017 써리투 팀투 (TM-TWO) XLT







지난 장비들을 추억하며 ,


지금의 장비들을 응원하며(버텨줘...)


  






사실 저는 새장비를 잘 안사는 편입니다.


가격도 너무 비쌀 뿐더러, 


몇번 쓰다보면 전투용 장비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그래서 새거같은 새거아닌 새거같은 중고제품을 


애용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이번 부츠는 전에 사용하던 녀석이 많이 무너진 탓에


부랴부랴 급하게 '새제품' 을 영입하게 되는데요.


바로 이녀석 입니다.


(신상은 아니고 이월상품입니다^^)









* 영롱한 빛을 내는 부츠의 알흠다운 자태







왠지 모릅니다.


언제부턴가 그냥... 카키색, 군용 모포색... 


카모패턴 에 자꾸 손이갑니다ㅠ 주륵


어찌됬든 색상 하나는 아주 잘 빠진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스타일입니다^^









* 공식사이트의 2017-2018 신상 TM-TWO XLT






가격이 무지막지 합니다.


그나마 타 브랜드에 비해 저렴한 편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가성비 모델로 팀투는 언제나 최고 입니다.


(이월로 구매시 20만원 후반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팀투는 써리투 라인업에서 상위 클라스에 위치하며


굉장히 하드한 편입니다.





* 굉장한 플랙스...





실제로 사용감은 굉장히 하드합니다.


뭐랄까요... 최대치로 끈을 묶으면


깁스를 하고 타는 느낌입니다. (주관적인 느낌)


여기에. 플랙스 추가를 원하신다면 


같이 패키징 되어있는 '홀드킷' 이라는 녀석을 


사용하신다면 발이 저릿할 정도의 느낌을 받으실수 있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발이 편해야 하루가 편하다는 주의기 때문에... 끼지 않는걸로...)








* 인투이션 레벨 3 찍찍이 모델







이너 부츠의 경우 항상 그래왔듯이 '인투이션' 사의 이너부츠가 들어있습니다.


레벨 3 도 그대로 구요.





* 레벨 3 이너 부츠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자신에 발에 맞게 히팅기를 통한 열성형도 가능합니다.


히팅기는 따로 살수 없고(당연^^;;) 


샵에서 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팀투와 팀투XLT의 차이라 하면 


역시 'Vibram outsole' 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신발 밑창으로 유명한 '비브람' 사의 


밑창을 사용하여 미끄럼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음... 뭔 의미가 있을까요??...)


그리고 착용감이 더욱 단단하다고 할까...










어찌됬건 써리투는 매해 마다 


파격적? 인 디자인으로 우리를 설레게 합니다.


디자인 적으로 보면 제일 예쁩니다. (개인적;;)


그안에서 팀투는 항상 인기 부츠 상위 모델로써 더욱 입지를 굳히고 있죠.


아마도 우리나라 특성상 라이딩 위주로 타는 분들이 많아져서


하드한 가성비 모델 ? 을 찾기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저같은 경우 부츠를 자주 바꾸는 편이 아니라서 


아마도 몇시즌은 이녀석과 함께할듯 하네요!


다음 리뷰로 찾아 오겠습니다!


뿅!











<요약>


 디자인 : 멋짐 최고!

장점 : 단단하다

단점 : 단단하다

가격 : 단단하다(응?)

한줄평 : 역시 가성비로 이만한게 없다. 끈을 헐겁게 매면 발목사용도 문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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