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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5

1617 - 1920 년도별로 가보자. 오가사카 fcx 사용기 안녕하세요. 고글맨입니다. 저는 작년에 오가사카 fcs 사용기를 올렸었는데요. https://www.blueswt.com/84 [장비리뷰] 1819 오가사카 FCS 데크 (OGASAKA FCS) 리뷰 스노우보드 장비 사용기 & 리뷰 1819 오가사카 FCS 데크 (OGASAKA FCS) 때는 바야흐로 2018-2019 시즌. 작년에 FCL을 잊지 못하고 올해도 또다시 오가사카 데크에 손을 대게 됩니다. 제가 활동하는 ATS 커뮤니티.. www.blueswt.com 스노보드라는게 구매해서 타보기 전까지는 제품의 성능 자체를 체감 할 수 없는지라... 이런 사용기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신분들은 구매시 참고가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하여 올해는 프리데크 최상위 라인 fcx 사용기를 작성해 보겠습니.. 2020. 2. 15.
[장비리뷰] 1718 버튼 카르텔 (burton cartel) 바인딩 리뷰 스노우보드 장비 사용기 & 리뷰 1718 버튼 카르텔 (burton cartel) 사용기 흰색같지만 밝은 회색이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버튼 카르텔 바인딩에 대해 리뷰해 보겠습니다. 카르텔 바인딩은 카르텔 말라비타 제네시스 등과 같이 버튼을 대표하는 바인딩 입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자 스노우보드계에 거물 숀화이트 가 사용한 바인딩 이기도 합니다. 제가 카르텔 바인딩을 사용하게 된 계기는 첫째. 그냥 예전부터 써보고 싶었다.둘째. 디자인이 끌렸다.셋째. 버튼 써보고 싫다는 사람이 없는 사용 후기들이 내 지갑을 압박했다.넷째. 부츠를 바꾸고 기존 바인딩이 안맞는 불상사가 발생... 사실 여기서 제일 큰 문제는 넷째 이유 였습니다. 어이없이 바꾸게 되었죠. ㅠㅠ부츠를 바꾼이유는 너무 단단한 하드부츠로 인.. 2019. 2. 21.
[장비리뷰] 1819 오가사카 FCS 데크 (OGASAKA FCS) 리뷰 스노우보드 장비 사용기 & 리뷰 1819 오가사카 FCS 데크 (OGASAKA FCS) 때는 바야흐로 2018-2019 시즌.작년에 FCL을 잊지 못하고 올해도 또다시 오가사카 데크에 손을 대게 됩니다. 제가 활동하는 ATS 커뮤니티에서 오가사카 예판을 진행하였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이유도 있습니다. 오가사카는 일본의 스포츠장비 회사로 꽤나 오래된 연혁을 자랑합니다. 스노우보드 뿐만 아니라 스키에서도 유명합니다. 오가사카 FC 는 풀카브의 약자로써 좀 더 카빙에 특화된 데크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나오는 해머쉐잎의 라인은 아닙니다. 라운드와 해머의 중간 쉐잎인 세미해머 쉐잎입니다. FC 라인은 몇가지로 나뉘게 되는데요. FC, FCL, FCS, FCX 로 나뉘게 됩니다. FC와 FCL은 디자인 .. 2019. 2. 7.
[장비리뷰] 1819 나이트로 팀 TLS 부츠 (NITRO TEAM TLS) 리뷰 스노우보드 장비 사용기 & 리뷰 1819 NITRO 사의 TEAM TLS 사용기 때는 바야흐로 2018-2019 시즌.지난시간의 아픔을 뒤로 한채 (무슨이야기인지 궁금하다면 여기 ([장비리뷰] 1819 K2 쓰락시스 (Thraxis) 리뷰)) 새로운 부츠를 찾기 위해 물색중이었다. 시즌 중반을 지나고 있었기에 최대한 다리의 정상화를 위해 힘쓰고 있던 중이었다. 그에 따라 쓰락시스의 아픔에서 벗어나고자 자연스럽게 좀 더 소프트한 타입의 부츠를 찾게 되었다. 후보군에 올랐던 것은 나이트로사의 셀렉트 TLS 였다. 사실 쓰락시스를 사지 않았다면 1819 시즌은 이부츠를 구매하였을 터였다. (플렉스 8-9의 하드 타입부츠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느낌은 많이 다르다는걸 알고 있었다) 또한 나이트로 사의 부츠를 고른.. 2019. 2. 7.
[장비리뷰] 1819 K2 쓰락시스 (Thraxis) 리뷰 스노우보드 장비 사용기 & 리뷰 1819 K2 사의 쓰락시스 사용기 때는 바야흐로 2018-2019 시즌.시즌이 시작되었을 즈음 꽤 좋아했던 써리투의 팀투xlt 부츠를 떠나보낼때가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이유는 끈 부츠를 사용하며 느끼는 에너지와 시간의 소모가 너무 아까웠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끈부츠를 고집했던 이유는 한가지. 보아 부츠나, 퀵레이스 방식의 잔고장? 들과 끈부츠의 타이트한 꽉조임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그마저도 귀찮음과 과도한 에너지의 소모 + 나이먹음 은 부츠를 교체할 때가 되었다고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라고 합리화 하였습니다) 주변에서 많이 사용하는 부츠를 물색 하던중 하드부츠 라인중 인기있는 K2 사의 쓰락시스가 눈에 띄었습니다. 왜냐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보아다이얼 방식이며 (무려.. 2019.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