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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3

[제주도 한달살이] 마지막편 - 못다한 이야기 [제주도 한달살이] - 마지막 이야기 안녕하세요. 과자공장 입니다. 드디어 제주도 한달살이 마지막이야기 입니다. 쉿 놀라지 마세요. 사실 이 글을 정리하고 있는 지금은 다녀온지 좀 지난 시점입니다. (다 알고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날의 바다와 파도소리 냄새 빗소리 새소리 숲의 향기 흙냄새... 그리고 맛집(ㅋㅋㅋㅋㅋㅋ) 너무나도 그리운 제주가 되었습니다. 혹시나 한달살이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있을수 있어서 한달간 살았던 내용을 공유해 볼까 합니다. 저희는 '25박' 정도 머물며 제주도를 느끼고 왔는데요. 첫걸음은 숙소 잡기 였습니다. 숙소잡기는 매우 중요했습니다. 한달이라는 적지 않은 기간동안 우리의 보금자리가 되어주어야 하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제주도 관련 카페에 가입해 숙소정.. 2018. 5. 27.
[제주도 한달살이] 11-14일 기록(구좌읍, 비자림, 사려니숲길, 표선해수욕장) 제주도 한달살이 11-14일의 기록 시간은 빠르게 흘러 11일차 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밀렸던 빨래를 털어버리려 합니다. 근처의 빨래방을 찾아 보고 길을 나섭니다^^ (관광지 주변을 찾아보시면 빨래방이 나름 많이 있습니다) 저희는 세화 해변쪽 구경도 하고 근처의 소품샵 구경도 할겸 구좌읍쪽으로 향합니다. 도착한 빨래방 전경! 한컷 와우! 빨래하느라 심심하지 않게 오락기가 준비되어 있네요. 시설도 깔끔하고 좋네요!! 좋네요!! 빨래도 하고 건조기 까지 돌려서 한번에 끝내 버립니다. ^^기분좋게 빨래 하고 돌아갑니다. 혹시 제주에 장기 체류 ? 하시면 주변에 빨래방 찾아보셔도 좋겠네요^^ - 11일차 끝 - 오늘은 목표는 비자림 입니다. 비자림은 비자나무숲 길로 이어진 힐링 플레이스 입니다. 입장료도 저렴하.. 2018. 4. 19.
[제주도 한달살이] 1-3일차의 기록 (제주공항, 나무향가득펜션, 비자림, 녹산로, 유채꽃) 제주도 한달살이 1-3일차 기록 안녕하세요. 제주도내에서 생활하면서 재미난 일들을 모아서 이런일 저런일들을 기록해 보고자 합니다. 제주도 한달 살이 요즘들 많이 하고 계시죠? 세상살이 너무 힘드시죠오... 그래서 다들 산으로 들로, 바다로... 자연을 찾아 나서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구요. 별다른 이유는 없었습니다. 지난번 여행때의 푸른 제주도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래. 그냥 가보지 뭐. 그리하여 꿈과 희망의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 흐린날씨로 우리를 반겨주는.. 제주님^^ 공항에 도착한 우리를 반겨주는건 비와 바람님... ^^ 비오는 제주도 멋집니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서 차량을 렌트하고 출바알~! 우리는 숙소로 향하기 전 숙소에서 먹을 것들을 미리 장을 보기로 합니다. 우선은 3.. 2018.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