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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_테크/컴퓨터_일반

[IT지식] 컴퓨터에 벌레가 있다고?? (버그) + 개발자의 숙명

by 해피한 김과자블루스웨터 2018. 6. 9.

[IT지식] 버그.. 버그다. 버그가 대체 뭐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IT지식 공부를 해보려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소프트웨어(프로그램, 앱)들을 접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수없이 만지는 컴퓨터, 스마트폰. 모든게 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비약적 발전의 결과 아니겠습니까ㅎㅎ


그럼 버그가 뭘까요?


게임을 하다가 흔히들 말하기도 하죠? 


"버그다. 이거 버그네."



네 그럼 직역해서 BUG = 벌레



네. 그 벌레 맞습니다 ㅋㅋㅋ


아니 그럼 게임속에 벌레가 대체 무슨 이야기 일까요?


이 단어의 아주 오래전 컴퓨터라는 단어 조차 확립되지 않았던 시기부터


엔지니어들 사이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image by wikimedia










초기에는 하드웨어적 결함이나 오작동 등에 쓰이게 되었는데요.


MARKII 컴퓨터에 나방이 들어가 합선을 일으켜 문제가 생긴일은 아주 유명한 일화가 되었죠.


그 당시 컴퓨터? 들은 지금과는 다르게 아주 거대한 (집채만한) 전자기 부품들의 집합체 였습니다.


그래서 벌레들이 충분히 기계안에 들어가기도 하고 그안에 살기도 하고 여러가지 상황이 생겼던 것이죠.


지금 생각하면 마치 상상속, 혹은 소설에나 나올것 같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닐수 없습니다.


 







image by pixabay








현대에 와서는 " 버그 " 라 칭하는 모든것은 대부분 소프트웨어적인 결함이나 오류 등을 부를때 쓰이곤 합니다.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모두 인간이 만든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완벽한 코드란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 해야합니다. (개발자의 숙명)


여러분이 쓰시는 " 윈도우 " 이 윈도우 역시 누군가 만든 프로그램이며


그 역시 버그가 존재한다는 사실. (상당히 많습니다)






image by pixabay






심지어 소프트웨어 개발중 절반은 버그를 잡는데 시간을 소비할 정도로


프로그램 개발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웃긴건. 디버깅(버그를 잡는 행위)을 하면서 또 다른 버그를 양산한다는 것이죠 ㅎㅎ


이러다 보면 무한의 인피니티... 혼돈의 카오스에 빠져 


끝없는 삽질을 하게 됩니다.ㅠㅠㅠ 


 이는 현대의 프로그램들이 거대화 되어있고 매우 너무나 복잡한 관계들로 


뒤섞인 집합체 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인간은 언제나 완벽한 존재가 아니므로... 


버그는 필할수 없는 숙명인것이죠.


재미있는건. 아무런 이상없이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나서는


"야호" 가 아니라


"응?? 이거 왜이래 이렇게 잘 동작할리가 없는데???"


라는 생각을 합니다 ㅋㅋㅋ


이렇듯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버그는 피할 수 없습니다.








image by pixabay






특히나 게임같은 경우 버그가 발생하면 


그 버그를 악용하여 특정한 아이템을 득템한다거나,


돈을 무한으로 생성한다거나.


무적버그를 통해 승률을 올리거나 


게임사입장에서는 치명적인 일이 생겨버리는것이죠.
















버그란 현대의 기계화 문명에서 


때로는 매우 치명적인 일을 가져오기도 하는데요.


버그로 인해 방사선 치료중 몇몇 사람들이 목숨을 잃기도 했고,


로켓이 폭발하기도 하고,


비행기가 추락하기도 합니다.


나아가서는 미래의 무인자동차, AI, 의료지원로봇... 


이러한 곳에서 버그가 발생한다? 


너무나도 치명적일수 밖에 없습니다.






^^ 그렇지만 많은 개발자와 업체의 엔지니어 분들이 


밤낮으로 고생하며 최상의 프로그램을 만들려 애쓰고 있으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은 버그에 대해 알아보며, 


개발자의 숙명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 지나가는 글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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